광양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전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연간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내 기업을 창업단계, 성장보육단계,
자립성장단계 기업군으로 분류해
단계별로 맞춤형 기업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참여희망 업체 57개사 가운데 27개사를 선정해 지원한 결과,
지난 2017년에 비해 매출과 고용이 7%씩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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