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순천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벌어진
비방문구 게시 사건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허석 예비후보의 친척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순천경찰서가
지난달 20일 순천대 인근에
조충훈 예비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대자보를 붙이고 관여한 혐의로
37살 허 모 씨 등 4명을 입건했으며
이 가운데 허 씨가
더불어민주당 허석 예비후보의
6촌 형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범행을 지시한 인물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참고인들을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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