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논란이 되고 있는 삼산중학교 착공 지연과
관련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7년 협약서를 통해
중흥건설이 신대지구 내 28학급 규모로
삼산중학교를 신축한 뒤 교육청에 기부하기로
했지만 하수처리 문제를 제기하며 착공을 미루고 있다고 지적하고
제때 개교를 위해 사업자 재선정도 강구할
계획입니다.
현재 중흥건설은
협약서 내용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삼산중 이설 논의 과정에서
순천시가 하수처리를 구두로 약속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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