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상해공제 보험료의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상해보험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하고,
만 15세 이상, 4대 보험 가운데
하나 이상에 가입한 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늘(13)부터 3일간 신청을 받습니다.
상해공제보험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3년부터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상해사고로 인한 의료비용을 보장해주는
정책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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