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일고 있는
광양제철소 수재 슬래그 처리수가
기준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제철소 수재 슬래그 생산 시설에서 채수한
2개 샘플을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특정 수질 유해물질 8개 항목에서
기준치에 미달하거나 불검출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수재 슬래그를 만드는 처리시설을
폐기물 처리시설로 등록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광양제철소를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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