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당국의 환경기초시설 점검 결과
도내에서 수십여 건의 위법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 등 2백여 곳을 점검해
고흥과 광양 8건, 순천 4건 등
모두 79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내렸습니다.
환경청은 이번 점검에서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가 대부분을 차지했다며
자동측정기기 관리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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