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당국이 상수원의 수질보전을 위해
오염 우려가 있는 토지 등을 매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주암댐과 상사댐 등 관내 5곳의 상류지역을
대상으로
소유주의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를 진행한 뒤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수변녹지와 비점저감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환경청은 또 관계기관과 함께
상수원 관리지역 내 불법경작이나
오염물질 무단투기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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