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커지면서
산림당국이 예방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오는 5월 중순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소각이나 입산자 실화 등을 막기 위한
상황실 운영과 함께
전문진화대를 중심으로
입산객 관리와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해 설 명절에도
산불로 관내 3.1헥타르가 피해를 입었다며
성묘객과 탐방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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