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9 나눔캠페인 마감 결과
도내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어제(31)까지 두 달여 동안 접수된 모금액이
97억 7천여 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7억 2천여 만 원이 늘었으며
기부자도 개인과 법인 등 4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모금회는
연중 모금액도 150여 억 원을 넘어서는 등
목표액을 달성했다며
올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2백억 원의 예산을 배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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