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면과 율촌면의
상수관로 정비공사로 인한
단수가 예상보다 길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시는 당초 어제(25) 아침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었지만,
수도관의 제수밸브가 고장 나
하루가 더 지난 오늘(26) 정오에서야
수도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단수지역에 배수차를 공급하고
물탱크를 채우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