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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율촌, 수도 정비로 인한 단수 길어져 주민 불편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1-26 20:30:00 수정 2019-01-26 20:30:00 조회수 2

여수시 소라면과 율촌면의
상수관로 정비공사로 인한
단수가 예상보다 길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시는 당초 어제(25) 아침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었지만,
수도관의 제수밸브가 고장 나
하루가 더 지난 오늘(26) 정오에서야
수도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단수지역에 배수차를 공급하고
물탱크를 채우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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