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고립된 묘지의 원활한 성묘를 위해
특별수송이 이뤄집니다.
순천시는
군부대와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다음 달 5일 선박과 인력을 동원해
주암면과 승주읍 등 2곳의 선착장에서
해당 묘지의 가족들을 수송한다며
안전보험 가입 등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수송은
지난 90년대 주암댐 건설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파악된 고립묘는 6백여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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