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 지역 전략 식품사업인
빛그린매실사업단의 가공시설 고장으로
수개월째 가동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9월부터, 빛그린매실사업단의
매실 가공시설 필터가 고장나
가동이 중단되면서, 수매된 78톤의 매실이
저장고에 보관된 가운데,
관련 부품이 확보돼 다음달 20일까지,
보수를 완료하고 재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매실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국,도비 공모사업으로
60억 원을 사업단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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