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수광양항에 입항한 외국 선박
2백여 척에서 크고 작은 안전 결함이
발견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해 여수광양항에 입항한 외국선박
1만 1천여 척 중 380여 척을 점검한 결과,
5척에서 구명보트 미작동과 소화장치 고장 등
중대한 결함이 발견돼
출항 정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또, 236척의 선박에서도
항해설비와 안전설비 등의 경미한 결함이
발견돼 시정 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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