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도내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7일까지 진행된 학교별 신입생 예비소집에
대상아동 만 6천 4백여 명 가운데
461명이 불참했으며
이 가운데 459명은
취학유예나 입원, 출국 등의 사유로 불참했지만
나머지 2명의 경우 각 지자체와 경찰에
소재 파악을 의뢰했습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3월 초까지 소재 파악이 되지 않을 경우
유관기관 합동조사에 나설 계획이라며
관련 법에 따라 해당 학부모들은 과태료 부과나
형사처벌 등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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