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여수 선착장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1-21 20:30:00 수정 2019-01-21 20:30:00 조회수 2

오늘(21) 오전 7시 50분쯤
여수시 국동의 한 선착장 해안에서
68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여수에 거주하는 박씨는
선박의 조리장으로 취업해
오늘 배에 승선 예정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국과수에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