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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순천시장 예비후보..내가 적임자-R (무소속 윤병철)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5-10 20:30:00 수정 2018-05-10 20:30:00 조회수 2


저희 여수MBC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들을 만나 주요 현안과 관련 공약들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순천시장 선거에 출마할 무소속 윤병철 예비후보를 김종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후보님,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 봤을 때 본인만의 장점은 어떤 게 있다고 보십니까?
시민중심과 사람중심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겁니다. 소위 일할 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일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최소한의 생존복지를 보장해 주는 그런 정책들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나 계층별로 갈등돼 있는 순천의 찢어진 갈등구조를 통합해 내는 데 제가 3선의 시의원 활동 기간 속에서도 그러한 일들을 여러 차례 검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통합된 순천시를 하나로 봉합해 내는 데 저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시기에 순천시의 주요 현안과 발전 공약은 어떤 게 있을까요?
1조 2천 억 되는 순천시 예산, 그렇지만 토건을 중심으로 두는 것 보다는 사람중심의 예산이 집중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적 복지를 통해서 노인수당 20만 원과 아동수당 5만 원과 함께 그런 생산적 복지를 이뤄내고 또 청년들의 일자리 1만 개를 임기 중 안에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여성들의 그런 공적자원의 생리대 지급 그리고 순천시 전역에 걸쳐서 수변공원화 할 수 있는 신대에서 연향지구까지 동천물을 끌어다가 수변공원화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시의 활력을 꼭 제가 이뤄내겠습니다. 
경선 전에 선거법 위반 논란과 탈당 등 잡음이 있었고요. 아직까지 이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시선도 있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해명과 함께 유권자들께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경선을 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선거를 치르다 보니까 선거법 숙지가 많이 없었고요. 충분히 그런 의혹이 있었을 걸로 생각합니다. 한 달간 자숙기간도 통하고 주변에서 많이 만류를 했지만 시민들에게 죄송하다는 사과의 기자회견도 가졌었고요. 저의 실수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그동안 실수를 하기 이전 시민들과 저소득층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약속했던 저의 정책과 공약들을 실현하기 위해서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저의 약속을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또 그 약속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게 됐는데요. 여러 가지 논란들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저의 실수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내세운 공약들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저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네. 바쁘신데 시간내 주셔서 고맙습니다.네. 정말 감사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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