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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9일 대선에
여수시의회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오현섭 전 여수시장 비리사건으로
의원직을 잃어 공석이 된 시의원 2명을 뽑는데
벌써, 8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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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9일 대선과 동시에 치러지는
여수시의원 보궐선거,
[C/G]소라,율촌,화양,화정면의 바 선거구와
미평,둔덕,시전,만덕동이 포함된 자 선거구
2곳입니다.
[C/G]바 선거구에 등록한 예비후보는 4명,
민주통합당 주재현, 민주통합당 최진모,
통합진보당 김영철, 무소속 김덕모 씨가
예비후보로 나섰습니다.
[C/G]자 선거구 역시 4명,
민주통합당 강문성, 민주통합당 정정호
통합진보당 이광민, 무소속 김충회 씨가
등록했습니다.
예비후보들은 명함을 이용하거나 홍보물
발송 등 공직선거법상 허용된 범위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는 11월 25일부터 이틀간 본후보가 등록되면
후보는 더 늘어날 전망됩니다.
선관위는 혼탁.과열 선거가 우려됨에 따라
24시간 비상대응체제를 구축하고
현장 집중단속을 펴고 있습니다.
◀INT▶
오현섭 전 여수시장 비리와 관련해
의원직을 잃은 여수시의원은 모두 7명,
지난 4.11 총선과 연말 대선에 맞춰
올해만 두번의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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