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관련 분야에 앞으로 3년간 1조 원을
투자합니다.
포스코는
지난 1월 발생한 산소공장 사고 이후
전사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한 결과,
기존 5천여억 원의 안전예산을
1조 천억 원으로 증액해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3년간 단계적으로 투입되는 안전 예산은
전문 외부인력과 신입채용 등
안전 인력 확충과 안전 컨트롤타워 조직신설, 공장 안전장치 보완와 외주사 교육 등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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