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매실이
다음 달(6)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됩니다.
순천시는
관내 22곳의 선별장에서
매실선별 작업이 마무리되면
전국 도매시장과 홈쇼핑 판매처 등으로
분산 출하된다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유통망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재 순천시의 매실 재배면적은
1,200여 헥타르로
올해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약 8,500톤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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