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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불참 공방 치열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5-29 07:30:00 수정 2018-05-29 07:30:00 조회수 2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토론회 참석 여부와 관련한 후보들의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장선거 권오봉 후보 측은
권세도 후보가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인
각종 토론회에 불참을 통보했다며
유권자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공식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권세도 후보 측은
권오봉 후보가 흑색선전으로 선거 분위기를
흐트려 토론회를 할 수 없다며
다음 달 7일 예정된 정책토론회에서
공약과 비전을 밝히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바른미래당 박매호, 민주평화당 민영삼, 민중당 이성수 등 도지사 후보 3명도
정책선거의 시작은 TV토론회라며
토론회 참석과 관련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의 입장 표명과
방송사들의 토론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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