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광양읍 경전선 폐철도부지를
경관숲으로 조성합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경전선 폐철도부지인
동일터널부터 광양장례식장까지 2.2km 구간에 경관숲 조성을 완료한데 이어
오는 2020년 준공되는 전남도립미술관의
휴식 공간도 조성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2016년에 자전거도로를 먼저 개통하고,
지난해 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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