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을 상대로
수억 원의 사기를 치고 잠적했던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11명의 지인들로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 총 5억 4천여 만원을
빌린 뒤 잠적했던 서 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빌린 돈으로 투자를 하다
돈을 값지 못하게 돼 잠적한 것으로 보고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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