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철 수온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관측됨에 따라
고수온 피해 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0.3~0.9도 높아
올해 해파리 출현량이 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근해 조업어선과 양식장에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여름철에는
유래 없는 고수온의 장기화로
전국 연안 양식생물의 대량 폐사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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