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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소재 복합단지..윤곽은?-R

박민주 기자 입력 2018-06-04 07:30:00 수정 2018-06-04 07:30:00 조회수 2


포스코가 광양만권에 2차전지 소재 복합단지를 조성합니다.
철강.석유화학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에  변화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와 인접한 율촌산단입니다.
이곳 16만 5천 제곱미터에 2차전지 소재인 양극재 공장이 들어섭니다.
포스코는 내년까지 연산 6천 톤 규모의 공장을 건설하고 오는 2022년까지 5만 톤 생산체제로 확대합니다.
포스코는 최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과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청도 후속 행정절차에 착수했습니다.           ◀INT▶
양극재 공장 건설에 이어 포스코는 오는 2020년까지 연산 3만톤 규모의 리튬공장과 2만톤 규모의 니켈 공장도 건설합니다.
2차전지 복합단지가 만들어지면  전기차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소재산업의 핵심 산업지역이 구축될 전망입니다.
지역산업의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2차 전지 소재 복합단지, 
철강과 석유화학 중심의 지역 산업구조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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