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예술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공간이
공사를 마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정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생활문화센터 영동 1번지는
옛 승주군청을 개조해
지상 3층, 연면적 1,4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졌으며
내일(5) 열림식 행사와 함께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활동이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또
이용자들의 취미활동 지원을 위해
대관과 강의를 무료로 운영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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