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불법선거 의혹에 대해
야당들이 일제히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민중당의
여수지역 후보들과 무소속 일부 후보들은
오늘(4) 여수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여수지역 당내 경선 전
권리당원 명부가 유출되고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금품이 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사법당국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초
이와 관련된 녹취파일 등 자료를 입수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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