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풍과 우천으로
진달래꽃이 대부분 낙화돼
올해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 행사가
대폭 간소화 됩니다.
여수시는 지난 6일 강풍을 동반한 우천으로
영취산 지역의 진달래꽃이 이미 많이 진 상태로
축제기간인 12일부터 14일까지는
9부 능선에만 진달래가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돼
개막식 행사를 취소하는 등
대폭 축소,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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