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성폭행 피의자가
7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06년 4월,
경기도 안성시의 한 주거겸용 사무실 앞에서
인근 초등학교에 등교하는
12살 A모 양을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로
26살 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순천시 조례동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의 피의자로
전씨가 구속되면서 채취한 DNA 분석 결과
A양 성폭행 사건 때의 DNA와 일치해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