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새꼬막 씨조개 채묘 시기를 맞아
해경이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는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새꼬막 채묘 그물을 설치하기 위해
매일 천여 명의 인원이 동원되고
무리한 작업도 자주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사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어민들을 상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항 시 인력 운송에 충분한 시차를 두고
구명조끼도 반드시 착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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