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선거법 위반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선거운동 자격이 없는데도
SNS에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글과 사진 등
60여건의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기초단체장 후보의
측근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사전투표 뒤
특정후보에게 기표한 투표용지를 촬영하고
이를 지지호소 내용과 함께 선거구민들에게
보낸 혐의로 유권자 B씨를 적발했다며
투표소 별 단속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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