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를 웃도는 사전투표율을 보인 고흥군에서
군수후보들의 유세활동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사전투표 마감 결과
43.45%의 투표율을 보인 고흥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후보와
민주평화당 송귀근 후보가
양강구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사전투표율과 관련해 공후보는
높은 투표율이 여당에 유리한다고 분석한 반면
송후보는 격전 양상을 띄고 있는 이번 선거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6회 지방선거 당시
고흥군의 최종 투표율은 76.4%로
도내에서 4번째로 높았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