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은 아침일찍부터 마지막 유세에 나서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빗줄기 속에서도 여수시장 후보들은 아침 출근길 열띤 선거전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후보는 선거운동원과 함께 힘있는 여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합니다.
자유한국당 심정우 후보도 맞불을 놓으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무소속 권오봉 후보는 여수산단 출근 도로에서 자신이 적임자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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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후보들의 행보도 분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이 맞대결을 펼친 여수시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문성 후보는 준비된 여당 후보를 내세우며 민심을 훑었습니다.
민주평화당 최대식 후보는 탄탄한 경력을 강조하며 막판 표심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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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세를 끝으로 전남 22개 시.군에서는 앞으로 4년간 행정을 이끌어간 자치단체장을 선출합니다.
도의원 58명, 기초의원 243명도 뽑게 됩니다.
6.13 지방선거의 뜨거웠던 공식 선거운동이 마무리됐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왔던 후보들은 이제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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