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 등과 관련해
지자체 차원의 정부 건의가
이달 말쯤, 이뤄질 예정입니다.
광양·하동 공생발전협의회는
정부의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에
양 지자체가 자체 발굴한
8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오는 27일, 본 협의회를 거쳐
이달 안에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전남도 등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생발전협의회는
8개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오는 17일까지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정부에 건의할 자체발굴 사업에는
동서통합 교량건설 등 기존 7개 사업에
경전선 폐선철로를 활용한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이
최근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