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형 여수해양경찰서장이
이임을 앞두고 있지만
후임 서장 인선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 서장이 다음달 1일
해경 본청 감사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기지만,
한·중 공동조업수역의 불법조업 문제로
김석균 해경청장이 중국을 방문하는 등
내부 사정으로 인해, 아직 후임 서장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빠르면 다음주 중에
발령이 날 것으로 보인다"며,
"그동안 경무과장이
서장 직무대리를 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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