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8번째 광복절을 맞은 전남동부지역은
주요 관광지마다 관광객이 몰렸습니다.
여수 오동도에는
아침부터 오천명이 넘는 관광객이 입장했으며,
엑스포 해양공원과 순천정원박람회장 등
전남동부지역 대표적인 관광지마다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피서절정기에 광복절 휴일이 겹치면서
모사금과 만성리 해수욕장 등
지역 내 피서지마다
전국에서 온 피서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