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오후 1시 반쯤
순천시 송광면의 한 고추밭에서
71살 백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고령인 백 씨가
이른 아침 밭일을 나갔다는
남편의 말을 토대로,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일을 하다 쓰러져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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