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약의 특화 작목인 알스트로메리아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광양읍 일원 1.2헥타르에서
알스트로메리아를 재배하는 5농가들은
지난해보다 10일 빠른 지난달 말부터
알스트로메리아를 광양 원협을 통해,
주 3회 서울 화훼공판장으로
6개 송이 한 속에
3천 5백원에 출하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온실온도를 낮추는 시설을 설치한 결과,
품질이 향상되고 생산량이 증가해,
지난해보다 많은
4억원 이상의 농가 소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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