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가
정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1단계 결과에 맞춰 이의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까지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않은
대학들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해
순천대를 포함한 60곳의 대학들이 신청했지만
신청대학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대는
오는 11일까지 관련 보고서를 제출하고
2단계 평가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8월 말 예정된 최종발표에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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