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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 초청 간담회(오후 6시 이후)

권남기 기자 입력 2013-12-27 07:30:00 수정 2013-12-27 07:30:00 조회수 12

정부가 여수엑스포 사후활용 계획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엑스포 사후활용 추진위는 오늘(26)
이낙연 국회 기획재정위원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정부 선투자금의 재투자와
여수프로젝트의 실행방안 마련,
동서통합지대 조성을 위한 엑스포장 투자 등
정부가 사후활용 계획을
전면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이에 대해
선투자금은 회수보다 박람회 계승을 위한
공공사업에 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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