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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추진-R

김양훈 기자 입력 2018-07-11 07:30:00 수정 2018-07-11 07:30:00 조회수 13


 근대 건축물 등이 남아있는 목포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근대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도시 경쟁력 향상이 목표지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주민들의 참여 활성화가 성공의 조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볕이 잘들어 보리를 말리기 좋은 곳이라 해서이름 붙여진 보리마당.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골목길 마다1897년 개항 이후 서민의 삶의 모습이 아직도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유달산 자락 보리마당 지역 9만 9천㎡의 주거환경을 바꾸는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반투명CG)
 테마마을을 조성하고 주민과 예술인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CG)
           ◀INT▶ 강혜선 도시재생담당보리마당 도시재생사업은 낙후된 이 지역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목포진과 근대역사관 등 근대양식 건축물이 산재해 있는 목포시 만호동.
 지난 10년동안 인구가 30% 가까이감소하는 등 도심 공동화가 심각합니다.
 1897 개항 문화거리 도시재생사업은급격히 쇠퇴하고 있는 도심 기능을 회복하는데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반투명CG)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먼저 주민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 있습니다.
           ◀INT▶ 이용진 팀장주민들이 재생사업에 바라는 의견을 수렴하고이를 실제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올 연말까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계획 수립을 완료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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