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현직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말쯤 연향동의 한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를 훔친 혐의로
순천시 공무원 57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편의점 주인이 바쁜 틈을 이용해
4차례에 걸쳐 물건을 훔친 것으로 보고
추가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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