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새꼬막 채묘철을 맞아
해경이 안전 관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11)부터 이달 말까지
여수 여자만과 득량만 일원 해상에서
천여 명의 인력이 동원되는
새꼬막 채묘 작업이 이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올해 새꼬막 채묘 기간은
저수온 등 이상기후로 인해
수정란의 생성이 더뎌
지난해에 비해 한 달 정도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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