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율촌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요청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만권 경제청은
내년까지 8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인
율제1산단 내 삼우중공업을 시작으로
산단 업체들을 만나 일자리 창출 확대와
기업들의 애로사항 청취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제청은 또,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등
세계경제가 위축되고 있지만
기업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