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여수국가산업단지 전기 공급선로에 대한
정밀 진단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정전으로 인한 여수산단내 236개 입주기업의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초음파 진단장비 등 첨단 과학 장비를 활용해
오늘(27)부터 이틀 동안 전력설비 정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국가산업단지는
지난 2011년 대규모 정전사태로
수백억원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정전사고가 되풀이 돼 대책마련이
요구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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