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순천시가 노인들의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민간단체와 협조해
관내 독거노인 천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관리사 60명을 투입하고
직접 방문과 건강상태 확인 등을 통한
다양한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제(16) 폭염 속에 쓰러져 있는
80대 노인을 생활관리사가 발견해
응급조치를 취하는 등
노인들의 사고 예방을 위한
민간단체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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