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성심병원 노동조합이
휴업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성심병원 노조는
오늘(24)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어
경영진의 비리와 방만 경영으로 인해
직원 급여와 4대 보험료가
수개월째 연체됐다며
체불임금 지급과 불법 비리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성심병원의 일방적인 휴업으로 인해
여수지역의 종합 병원이
두 곳 밖에 남지 않았다며
지역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노동부와 여수시 등 관계기관은
병원 정상화에 적극 나서줄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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