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지역 곳곳 건조특보..화재 잇따라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1-03 20:30:00 수정 2019-01-03 20:30:00 조회수 2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여수 문수동의 한 신축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내장재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건축 과정에서 용접 불꽃이 내장재에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낮 12시 10분쯤
고흥군 녹동항에 수리를 위해 정박 중이던
김 운반선에서 불이 나
조타실 전체와 기관실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해경은 배에 선원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배 주인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