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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버스 갇힘 사고 예방 '띵동-카' 구축

박민주 기자 입력 2018-07-31 07:30:00 수정 2018-07-31 07:30:00 조회수 2

어린이 통학버스 갇힘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광양시가 사고 예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어린이보육재단 등 4개 기관과 함께
통학차량 안전비상관제 시스템 구축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171대의 단말기를 관내 어린이
통학차량에 설치했습니다.

단발기가 설치된 '쏙쏙이 띵동-카'는
갇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비상벨을 누르면 구조요청 신호가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운전자 등에게
휴대폰과 기관 PC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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