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해룡면 일대에서
올해 첫 노지 벼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농민과 농협 관계자 등 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조기햅쌀 수확을 위해
올해 3월 극조생종 모내기 이후
140일 만에 수확이 이뤄져
추석을 앞두고 전국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순천의 벼 조기재배는
지난 1959년부터 전통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133헥타르에서
740톤의 햅쌀이 생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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