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받던 경찰간부후보생이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수상구조훈련을 받던
경찰 간부 후보생 26살 A씨가
어제(21) 오후 8시반쯤
교육원 내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개인 연습을 하겠다며
수영장으로 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찾아 나선 동료 교육생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교육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